
지옥은 텅 비었고 모든 악마는 여기에 있다
Cehennem Boş, Tüm Şeytanlar Burada
배우를 꿈꾸는 귈샤는 연기 학교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다. 그녀는 한 극단에서 자원봉사도 하는데, 어느 날 유명 배우 레벤트에게 성폭행을 당한다. 그는 그녀가 준비하는 오디션의 심사위원이기도 하다. 일상의 현실과 연극계의 현실이 서로 뒤섞이고, 귈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가부장적 인물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.
- 국가
- 튀르키예
- 원어
- 튀르키예어
- 감독
- Özgürcan Uzunyaşa
- 각본
- Özgürcan Uzunyaşa
- 출연
- Öyküsu Özyürek, Kayhan Berkin, Güçlü Yalçıner, Ayda Akkaya, Onat Bulut, Şenay Gürler, Ayşe Lebriz Berkem, Yeşim Özsoy
- 프로듀서
- Fahriye İsmayilova, Koray Arıgümüş, Özgürcan Uzunyaşa
- 공동 프로듀서
- Ayser Uzunyaşa, Ömer Altan
